제8회 의성세계연축제

과거와 현재, 미래가 어우러지는 세계인의 하늘축제

조직위원회

안녕하십니까?
의성세계연축제조직위원장 김주수(의성군수), 여창환(매일신문사장)입니다. 
  
제7회 의성세계연축제는 전 세계의 연을 통해 세계문화를 이해하고, 우리 연의 위상을 새롭게 정립하여 한국연의 우수성을 알려 국제적인 문화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 되었습니다. 
 
제7회 의성세계연축제는 이전 연날리기 대회와는 달리, 세계 20개국의 정상급 선수들을 초청하여 연(鳶)을 날리는 국제적인 대회입니다. 국제연날리기대회, 국내연날리기대회, 연전시회, 연 만들기체험, 기풍제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학습을 통해 의성을 방문 하신 모든 분들이 우리 연(鳶)에 대한 깊은 사랑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연(鳶)에 관심이 있으시고, 연을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과 함께 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의성군수
김주수 

매일신문사장
여창환